반응형
거래소에 요청
해외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서울 경찰당국은 테라(LUNA)의 UST 파동으로 이 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에 테라의 비영리 조직인 루나 Foundation Guard(LFG) 자산을 동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보도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거래소 측에 LFG가 자산을 출금하지 못하도록 할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LFG의 자산이 어느 거래소에 있는지, 거래소가 이를 맡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LFG는 313비트코인(BTC)과 1,973,554개 애벌런치(AVAX) 등 여러 종목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광 테라폼랩 CEO와 관련해서는 탈세 혐의로 수사령이 내려졌지만, 권씨는 얼마 전 테라폼랩이 싱가포르 기업이며 한국에서의 운영 및 탈세를 부인했다.
또 한국 국회의원들은 투자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여러 대형 거래소와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루나와 UST는 2주 전 연일 폭락하면서 99% 이상의 가치를 잃고 있었다.
반응형
'암호화폐 정보 > 뉴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 SEC 현물 비트코인ETF 승인 안할 생각? 또 승인 거부_22년5월28일(별2개) (0) | 2022.05.30 |
|---|---|
| 파라과이 의회 가상화폐 법안 하원 통과_22년5월30일(별3개) (0) | 2022.05.30 |
| 테라(UST,루나) 디페그 사태로 미국과 영국에서 가상화폐 규제 논의 _22년5월23일 (0) | 2022.05.24 |
| G7(선진 7개국)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 촉구, 테라(UST,루나) 폭락이 그 원인?_22년5월20일 (0) | 2022.05.23 |
| 골드만 삭스, 가상화폐 하락이 미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_22년5월21일 (0) | 2022.05.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