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호화폐 정보/뉴스 리뷰

국내 경찰, 테라 관련 LFG 자산 동결 신청 _22년5월24일

by O.A. Balmy 2022. 5. 24.
반응형

거래소에 요청

해외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서울 경찰당국은 테라(LUNA)의 UST 파동으로 이 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에 테라의 비영리 조직인 루나 Foundation Guard(LFG) 자산을 동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보도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거래소 측에 LFG가 자산을 출금하지 못하도록 할 것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LFG의 자산이 어느 거래소에 있는지, 거래소가 이를 맡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LFG는 313비트코인(BTC)과 1,973,554개 애벌런치(AVAX) 등 여러 종목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광 테라폼랩 CEO와 관련해서는 탈세 혐의로 수사령이 내려졌지만, 권씨는 얼마 전 테라폼랩이 싱가포르 기업이며 한국에서의 운영 및 탈세를 부인했다.

또 한국 국회의원들은 투자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여러 대형 거래소와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루나와 UST는 2주 전 연일 폭락하면서 99% 이상의 가치를 잃고 있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