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 사장 코멘트
애리조나 주지사가 텍사스 주지사 따라했네요 ^^; 애리조나도 텍사스만큼이나 미국내에서는 다른 주에 비해서 낙후된 곳 입니다. 텍사스 주지사 후보가 그랬듯, 자신의 주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텍사스 주지사 제안에 이어
해외 암호화폐 전문채널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상원에서 25일 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을 주의 법정통화로 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법안은 Wendy Rogers 상원의원(공화당)이 제출한 것으로 주(州)법을 수정해 비트코인을 사법결정에 의해 제정될 수 있는 법정통화의 일종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이 법안은 25일 첫 제시를 거쳤으나 의사운영위원회 투표는 아직 실시되지 않았다.
28일에도 미국 텍사스 주지사 후보 Don Huffines가 비트코인을 주 내에서 법정 통화로 인정한다는 점과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 등 우호적인 법 정비를 추진하는 정책을 발표한 사례가 보도됐다.한편 미국 헌법은 파주가 독자적인 법정통화를 정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반응형
'암호화폐 정보 > 뉴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 재무부 가상화폐 지갑 규제안 검토 재개_22년1월31일 (0) | 2022.02.01 |
|---|---|
| 텍사스 주지사 후보, 주정부 비트코인 보유 및 법정 통화화 검토 주요정책으로_22년1월28일 (0) | 2022.02.01 |
| 미 미시시피의원, 가상화폐 법안 제출 증권법 적용 면제 언급_22년1월31일 (0) | 2022.01.31 |
| 3만 달러 후반 저항대에 막힌 비트코인, NFT시장 1월 거래량 사상 최대치 경신_22년1월31일 (0) | 2022.01.31 |
| 골드만삭스 가상화폐-금융시장 상관관계 심화 지적_22년1월31일 (0) | 2022.01.3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