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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정보/뉴스 리뷰

한국투자공사(KIC) 2000억 달러 규모, 미국 메타버스 분야 등에 대형 투자_22년2월12일

by O.A. Balmy 2022.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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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AI, 대안자산 투자

해외 암호화폐 전문 채널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한국투자공사(KIC)는 11일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에 투자해 메타버스(가상공간), AI(인공지능), 얼터너티브 자산 등에 대한 익스포저를 늘릴 것으로 밝혀졌다. 블룸버그가 알렸다.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펀드는 Korea Investment Corp(KIC)로 200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펀드다.이 시기에 신흥분야 투자에 대해서는 미 FRB의 금리인상 위험과 최근 테크주 급락을 예측한 형태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KIC의 Seoungho Jin CEO가 말했다고 한다.

 

포트폴리오의 비율에 대해서는 2025년까지 대안자산(사모)이 25%가 될 예정. 또 이들의 신규 투자에 따라 운용자산이 현재의 2000억 달러에서 약 3000억 달러로 불어날 전망이다. 덧붙여 메타버스 투자에 관한 자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메타버스 분야 투자가 작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삼성이나 LG 등 동국의 대기업이 연달아 NFT(비대체성 토큰)·메타바스 기술에 자본을 투입.

 

 또 최근에는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블랙핑크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NFT, 메타버스, 게임사업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정부는 1월 메타버스가 가져올 사회와 경제 변화에 대한 대응을 정리한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발표하고 생활 관광 교육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지원할 방침을 밝혔다. 2026년까지, 메타버스 기술에 있어서의 4만명의 전문가와 매상고 50억원 이상의 기업 220사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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